용인특례시의회, 김윤선 의원,김병민 의원 시정질문 던져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9/20 [10:38]

용인특례시의회, 김윤선 의원,김병민 의원 시정질문 던져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9/20 [10:38]

 

▲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좌측),김윤선 의원(우측)  © 이귀선 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이귀선기자]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19일 본회의장에서 제26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질문을 진행했다. 이날 김윤선 의원(비례대표/국민의힘)은 터미널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대책 및 역삼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정상화를 위한 전담부서 신설 등 행정지원 방안 등에 대해 질문했다.

 

김 의원은 현 터미널은 1992년도에 공영 개시되어 72개 노선에 1일 272대, 1284회 운행하고 있으며 이용객은 2200여 명으로 용인시 버스 이용객 26만 2000여 명 대비 0.84%가 이용하고 있으며, 국도 42호선과 45호선이 고가도로 하부에서 교차하는 불안전한 결절지점으로 면적이 협소하고 터미널 출구에서 시청 방향으로 좌회전 시 위빙구간이 발생하고, 30m 간격 교통신호 체계로 본선 정체 현상을 초래하며 택시의 경우는 먼 마평사거리에서 유턴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고가도로 하부에서 회전하는 교차로 형성으로 교각과 고가 상판의 그림자로 시거가 불량하여 위험이 상존하고 있으며, 현충탑 계단 입구에서 고가 옆 내려가는 연결로는 12∼14%의 급경사지로 특히 동절기에 정체와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곳으로 고가하부 그림자와 교각 등으로 운전자의 시거도 불량하고 위험한 내리막길로 보행자는 횡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도시계획시설의 결정·구조 및 설치기준 제32조의 규정 첫 번째가 터미널은 다른 교통수단과의 유기적인 연결이 가능한 지역에 설치할 것으로 명시되어 있어 기준에도 맞지 않을뿐더러 교통 위험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른 대중교통과 환승이 불가하여 이용객도 저조하고 불편과 안전에 문제가 있는 곳에 터미널이 있어 이제는 반도체 용인특례시에 걸맞은 터미널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2017년 10월 마평동 종합운동장 부지에 터미널을 포함한 호텔, 쇼핑몰·판매업무시설, 문화체육, 공공업무시설을 하는 것으로 해서 재원은 공동주택과 판매시설 등의 수익을 창출하여 터미널, 광장 등은 공공시설을 기부채납 받는 것으로 계획을 시작했고 이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80%가 찬성했으나 이전 계획은 백지화되고 공원을 새롭게 조성하는 것으로 4년의 세월이 흘렀다고 지적했다.

 

터미널을 마평동 운동장 부지로 이전해야 하는 이유는 첫 번째 경량전철, 터미널, 향후 경강선 전철역이 연결되는 대중교통의 결절점으로 이용자 증대와 편익 제공이 가능하고 도시계획시설 설치기준에도 적합하고, 두 번째 사후 면세점, 쇼핑몰 등과  숙박시설 등의 비즈니스공간 제공과 에버랜드관광객 유치로 중앙시장을 포함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가 가능하며, 세 번째 처인구의 부족한 공공시설, 문화시설 확보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지금 착공한 터미널 신축 공사에 소요되는 예산(148억원)은 낭비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의견도 있으나, 터미널을 이전하더라도 노후화로 인한 시민의 불편과 안전에 문제가 있어 이전과 관계없이 투자가 불가피 하다는 의견이 있고, 터미널 이전 시 현재의 부지와 건물은 도서관, 수영장, 청소년문화센터, 농민회관 등 다양한 복합 시설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예산 낭비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또한, 현 터미널 입지의 문제점을 공감한다면 기 실시한 타당성 용역을 현시점에서 다시 한번 검토하여 마평동 운동장 부지의 복합개발 공약사항을 포함한 터미널 이전 등에 대한 향후계획에 대한 답변을 요청했다.

 

이어, 역삼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사업면적 21만 평으로 2001년 5월 행정타운을 중심으로 연계한 중심상업지구개발을 위한 도시기본계획을 승인받은 이후 2008년 11월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2017년 8월 환지계획인가 등 모든 행정절차를 완료하였으나 2017년 경찰서 앞 4차로 교량공사 외에는 지금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역삼지구는 350여명의 토지소유자로 구성된 조합원이 사업시행자인 관계로 의사 결정의 어려움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시가 GTX역세권 일원의 경제 도심과 시청 중심의 행정 도심 즉 2개 도심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전략이지만 역삼지구는 진행되는 것이 하나도 없는 상황으로 시청 앞 관문인데 답답한 일이라며, 역삼지구 조합원들은 녹지지역 수준임에도 상업지역이라고 세금은 많이 내고, 건축허가는 받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매매가 쉬운 것도 아니고 20년째 묶여서 2중, 3중의 고통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이제 이 사업을 조합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시장이 공약한 바와 같이 조기 착공을 위하여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라며 늦었지만 역삼지구의 조기 착공을 위한 전담부서 신설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잘못된 감사로 공직자가 사기 저하와 복지부동으로 가지 않도록 감사시스템의 정비와 재발 방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요청했다.

 

김병민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더불어민주당)은 기흥구 마북동 355-3번지 주택건설사업과 주변 도로정비 등에 대해 질문했다.

 

김 의원은 기흥구 마북동 355-3 주택건설사업과 관련해 구 서울우유 부지로 현재 구성e편한세상 999세대가 건설되고 있고, 2019년 이 지역의 교통량은 출근 시간에 왕복 차량이 시간당 1209대이며 용구대로는 시간당 4824대가 지나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올해 8월 기준으로는 4개의 운수업체, 10개 노선, 총 58대가 569회 운행을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 지역을 지나간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잦은 교통정체, 짧은 차선변경 등의 이유로 위험하다고 생각했을 거라며, 그 이유는 마북삼거리에서 구성2교 간의 거리가 불과 채 170m가 안 되고 구성역을 가기 위한 좌회전 포켓차선은 불과 40m가 안 되는 매우 짧은 구간으로 3차선에서 1차선 진입을 위한 거리는 매우 짧다고 주장했다. 특히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는 차량이 8대만 있어도 이미 전 차선은 정체되어 마북삼거리를 넘어 구성사거리까지 연쇄적 정체 현상이 일어나기 일쑤이며 마북삼거리 앞 도로와 용구대로가 용인플랫폼시티와 GTX용인역 신설로 인해 더 많은 교통량을 소화해야 하는 처지에 이르렀고, 999세대가 입주하게 되면 이곳은 말 그대로 교통지옥이 펼쳐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과거부터 여러 차례 교통정체 해소를 요구하는 민원이 있었고, 구성e편한세상 아파트 준공과 더불어 주변 교통개선방안을 담은 내용이 2022년 6월에 제시되었으나 교통개선 효과에 대한 기대는 미미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2019년 7월 16일 실시한 제4회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에서 ‘용량 증대방안을 수립하라’ 했는데 어떠한 용량 증대방안을 수립하였고 진행 중인지, ‘마북삼거리에서 구성방향 우회전차로 회전반경 추가 확보’라는 심의 내용이 담겨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영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 질문했다.

 

시장은 ‘속시원한 교통망 구축’이란 키워드로 용인 내 SRT 신설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고, 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에도 SRT 신설에 대해 본격적 공론화가 되어 용인시 교통 인프라 증대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시민들은 기대하고 있으나 SRT-GTX용인역 연계안에서 저상홈과 고상홈의 단차 및 열차의 길이와 승강장 길이 차이 등의 기술적 이유로 인해 추가적 논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추후 EMU-320(이음320)열차가 순차적으로 도입되면 ‘저상홈과 고상홈의 단차’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며, ‘열차의 길이와 GTX용인역 승강장 길이 차이’는 지금 확보되어 있는 공간을 활용해 승강장 앞뒤 각각 20m씩 늘리면 충분히 가능한 사업이라고 주장했다.

 

시 차원에서 국가철도공단, 국토교통부 및 관련 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경제적 비용을 줄이고 편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GTX-SRT 연계 방안을 구상하고 있는지, 2024년 GTX용인역이 개통할 계획으로 주변 도심 마북동, 구성동, 동백1동, 동백2동 주민들이 GTX용인역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준비하고 있는지 질문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Yongin Special City Council (Chairman Won-gyun Yoon) held the 2nd plenary session of the 266th 1st Regular Session at the plenary hall on the 19th and held a question on the administration. On this day, Rep. Kim Yun-sun (proportional representative/power of the people) asked about administrative support measures such as improvement measures for terminal problems and the establishment of a dedicated department for the normalization of the Yeoksam district urban development project.

 

Kim said that the current terminal was started publicly in 1992 and operates 272 cars, 1284 times a day on 72 routes. The number of passengers is 2200, 0.84% ​​of the 262,000 bus users in Yongin City, and National Road 42 It is an unsafe node where Lines No. 45 and No. 45 intersect at the bottom of the overpass. The area is narrow, and a weaving section occurs when you turn left in the direction of City Hall from the terminal exit. He pointed out the inconvenience of having to make a U-turn at Mapyeong Intersection.

 

In addition, due to the formation of a revolving intersection at the lower part of the overpass, there is always a danger due to poor visibility due to the shadow of the pier and the overpass. He claimed that the driver's visibility was poor due to shadows and piers under the overpass, and pedestrians were crossing the dangerous downhill road.

 

Determination, Structure and Installation Standards for Urban Planning Facilities Article 32 The first is that the terminal is to be installed in an area where organic connection with other means of transportation is possible, so it not only does not meet the standards, it is located in a traffic hazard area, and other public He mentioned that there is a terminal in a place where the number of passengers is low due to the impossibility of transportation and transfer, and there are problems with inconvenience and safety, so now a terminal suitable for the special case of semiconductor Yongin is needed.

 

In order to solve this problem, in October 2017, hotels, shopping malls and sales business facilities, cultural sports, and public business facilities including terminals were built on the site of Mapyeong-dong Sports Complex. , Square, etc. started the plan by accepting donations for public facilities, and as a result of the poll, 80% of the respondents agreed, but pointed out that four years had passed since the previous plan was abolished and a new park was created.

 

The reason for moving the terminal to the Mapyeong-dong Stadium site is that it is a node of public transportation that connects the first light rail, the terminal, and the Gyeonggang Line subway station in the future. It is possible to contribute to the 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including the central market, by providing business spaces such as shopping malls, lodging facilities, etc., and attracting Everland tourists.

 

There is an opinion that the budget (14.8 billion won) required for the new terminal construction that has started now is not a waste of money, but there is an opinion that even if the terminal is relocated, there are problems with the inconvenience and safety of citizens due to aging, so investment is inevitable regardless of the relocation. He pointed out that when the terminal is relocated, the current site and building can be used as various complex facilities such as a library, swimming pool, youth culture center, and farmer's center, so it is not a waste of budget.

 

In addition, if you agree with the problem of the current terminal location, we reviewed the previously implemented feasibility service at this point once again and requested an answer for future plans for the terminal relocation, including the complex development promise of the Mapyeong-dong Stadium site.

 

Subsequently, the Yeoksam district urban development project was approved in May 2001 for the urban master plan for the central commercial district development centered on the administrative town with a project area of ​​210,000 pyeong, followed by the establishment of a district unit plan in November 2008 and Although all administrative procedures such as replotting plan approval have been completed, nothing has been done so far except for the construction of a four-lane bridge in front of the police station in 2017. pointed out that there are several problems.

 

In particular, it is a strategy to develop into two downtown areas, an economic city center around the city’s GTX station area and an administrative city center centered on the city hall, but the Yeoksam district is a situation where nothing is going on, and it is frustrating that it is the gateway in front of the city hall. It is a commercial area, so you pay a lot of taxes, you cannot get a building permit, but it is not easy to buy and sell, and it is a situation where you are suffering from double or triple pain after being tied up for 20 years.

 

Now, as the mayor promised, it is time for the city to take an active role in the early start of construction rather than entrusting this project to the union. They argued that it was necessary to overhaul the audit system and take measures to prevent recurrence, and requested an answer.

 

Rep. Kim Byung-min (Guseong-dong, Mabuk-dong, Dongbaek 1-dong, Dongbaek 2-dong / along with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asked about the housing construction project at 355-3 Mabuk-dong, Giheung-gu, and the maintenance of surrounding roads.

 

In connection with the housing construction project at 355-3 Mabuk-dong, Giheung-gu, Rep. Kim is the former Seoul Milk site, where 999 households are currently being built. In 2019, the traffic volume in this area is 1,209 round-trip vehicles per hour during working hours, and Yonggu-daero is He pointed out that 4,824 vehicles per hour were passing by. He also mentioned that as of August this year, 4 transportation companies, 10 routes, and 58 vehicles were operating 569 times.

 

Anyone who has passed through this area would have thought it was dangerous due to frequent traffic congestion and short lane changes, because the distance between Guseong 2 bridges at Mabuk three-way intersection is less than 170m, and the left turn pocket to go to Guseong Station The lane is a very short section of less than 40m, and it is argued that the distance from the third lane to the first lane is very short. In particular, even if there are only 8 cars waiting for the left turn signal, all lanes are already congested, and a chain congestion phenomenon often occurs from the Mabuk three-way intersection to the Guseong intersection. He argued that he had to deal with a lot of traffic, and that when 999 households moved in, this place would literally become a traffic hell.

 

He pointed out that there have been several complaints from the past, demanding the relief of traffic congestion, and the contents of the construction of the Guseong e-Pyunhansang Apartment and surrounding traffic improvement plans were presented in June 2022, but expectations for the traffic improvement effect were minimal.

 

Then, at the 4th Traffic Impact Assessment Deliberation Committee held on July 16, 2019, 'Establish a capacity increase plan', what capacity increase plan was established and in progress, 'Securing additional turning radius with a right turn at Mabuk three-way intersection' The question was asked why it was not reflected even though the contents of the deliberation were included.

 

The mayor made a promise to promote the establishment of a new SRT in Yongin with the keyword of 'establishing a speedy transportation network', and even at the time of the 21st National Assembly election, the establishment of the SRT became a full-fledged public debate, and citizens expect that it will spur the increase of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in Yongin. However, he pointed out that additional discussions are not taking place due to technical reasons such as the step difference between the low-floor groove and the high-floor groove and the difference between the length of the train and the length of the platform in the SRT-GTX Yongin Station connection plan.

 

Rep. Kim said that if EMU-320 (Ieum 320) trains are sequentially introduced in the future, the 'step difference between low and high grooves' will be overcome, and 'the difference between the length of the train and the length of the GTX Yongin Station platform' is now secured. He argued that it would be a feasible project if the space was used to increase the front and rear of the platform by 20m each.

 

Is the city planning a GTX-SRT linkage plan that can reduce economic costs and increase benefits through consultation with the National Railways Corporation,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nd related ministries? , Guseong-dong, Dongbaek 1-dong, and Dongbaek 2-dong residents were asked if they were preparing an improvement plan to safely access GTX Yongin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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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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