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희 의장, 추석 맞아 자원봉사자들과 ‘나눔의 손길’ 훈훈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9/08 [16:13]

송미희 의장, 추석 맞아 자원봉사자들과 ‘나눔의 손길’ 훈훈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9/08 [16:13]

 

▲ 시흥시의회  © 이귀선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시흥 이귀선기자]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이 추석을 앞두고 각 동에서 이어지는 행복 꾸러미 전달 봉사활동에 손길을 더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앞서 송 의장은 5일 신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한가위 꾸러미 나눔행사’에 참석해 신현동 자원봉사지원단, 자원봉사자회 회원들과 함께 송편, 과일, 약과, 부침가루 등으로 구성된 한가위 꾸러미를 포장했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복지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이날 포장한 꾸러미를 독거어르신, 저소득 위기가구 등 100가구에 전달했다.

 

7일에는 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행복꾸러미 전달식에 참석해 자원봉사자들과 정성스럽게 만든 식료품 꾸러미를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했다.

 

8일에는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명절 준비에 경제적 부담이 큰 저소득 취약계층 중 한 부모 가정 50가구에 전달하기 위한 5만원 상당의 명절 음식과 후원 물품으로 구성된 행복 꾸러미를 포장하며 일손을 보태는 등 따뜻한 이웃 나눔을 실천했다.

 

이어 한지숙 의원과 함께 장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무료 급식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어르신 40여 명에게 따뜻한 추석 인사를 전했다.

 

송미희 의장은 “새삼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우리 주변에 참 많다는 것을 느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연일 치솟는 물가에 힘든 추석이 되겠지만 마음만은 모두가 넉넉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Siheung Reporter Lee Gwi-sun] Song Mi-hee, chairman of Siheung City Council, is sharing a warm feeling with the local community by adding a hand to the volunteer work to deliver happiness packages in each ward ahead of Chuseok.

 

Previously, Chairman Song attended the 'Hangawi package sharing event' held at the Shinhyeo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n the 5th, and together with members of the Shinhyeon-dong Volunteer Support Group and volunteers' association, she packed a Hangawi package consisting of songpyeon, fruit, medicine, and pancake powder. . On this day, volunteers conducted welfare monitoring and delivered the packages packaged on the day to 100 households, including seniors living alone and low-income families in crisis.

 

On the 7th, she attended the Happy Package Delivery Ceremony held at the Yeonseong-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where she delivered food packages carefully made by volunteers to 60 low-income and vulnerable households, including the elderly living alone.

 

On the 8th, she visited the Janggok-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d helped pack a happy package consisting of 50,000 won worth of holiday food and sponsored items to deliver to 50 single-parent families among the low-income and vulnerable class who have a great financial burden for the holidays. We practiced sharing with our warm neighbors.

 

She continued, along with Rep. Han Ji-sook, to volunteer for free lunch distribution at the Janggok General Social Welfare Center, and delivered warm Chuseok greetings to 40 recipients of basic living and the elderly.

 

Chairman Song Mi-hee said, "I felt that there are so many warm-hearted people around us," she said, thanking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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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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