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사회복지의 날' 박람회 개최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9/08 [16:11]

여주시, '사회복지의 날' 박람회 개최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9/08 [16:11]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여주 이귀선기자]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명성황후 생가(문예관)에서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종사자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제23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7일 오전 10시 ‘다함께 만드는 행복한 복지세상’을 주제로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시 사회복지협의회와 여주시 사회복지협의체가 공동주관 하였다.

 

이어 지역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애쓴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공무원 등 19명에게 여주시장상(6명), 여주시의회 의장상(5명), 국회의원상(5명),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상(3명)을 수여했다.

 

또한 사회복지의 날 기념 공연과 식사 제공, 19개 시설이 참여하여 서비스 안내, 체험, 상담 부스 등을 운영하는 박람회가 함께 개최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투철한 사명감으로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헌신하신 사회복지사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사회복지사가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고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사회복지사 여러분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Yeoju City (Mayor Lee Choong-woo) announced on the 8th that it held a commemorative event at the birthplace of Empress Myeongseong (Literary Arts Center) with 500 people attending, including social welfare facilities and workers.

 

In commemoration of the 23rd Social Welfare Day, this event was hosted by Yeoju City under the theme of ‘Creating a Happy Welfare World Together’ at 10 am on the 7th and co-hosted by the Yeoju City Social Welfare Council and the Yeoju City Social Welfare Council.

 

Then, the Yeoju Mayor Award (6 people), the Yeoju City Council Chairperson Award (5 people), the National Assembly Member Award (5 people), the Yeoju City Social Welfare Council President Award ( 3) were awarded.

 

In addition, an exhibition was held together with performances commemorating the Social Welfare Day, providing meals, and operating service information, experience, and consultation booths with 19 facilities participating.

 

Mayor Lee Choong-woo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social workers who have dedicated themselves to the forefront of social welfare with a strong sense of duty despite the difficult situation of COVID-19. We ask that you join us.” He said, “I will work hard to help social workers create an environment where they can work with pride.”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