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수경시설 연장 운영한다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8/12 [07:18]

시흥시, 수경시설 연장 운영한다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8/12 [07:18]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시흥 이귀선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폭염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공원 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2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지난달 26일에 개장해 큰 안전사고 없이 수많은 이용객이 다녀간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 받고 있다.

 

특히 시민들이 멀리 떠나지 않아도 물놀이를 쉽게 즐길 수 있는 이점이 있어, 여름방학과 함께 이용객이 증가하며 수요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에 시는 오는 15일까지 운영하기로 했던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오는 21일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시민들이 우리 지역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장 운영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며 “운영 기간이 연장된 만큼, 더 많은 시민들이 물놀이장에서 더위를 피하며 남은 휴가를 즐겁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Siheung Reporter Lee Gwi-seon] Siheung City (Mayor Lim Byung-taek) announced on the 10th that it would extend the water play-type hydroponic facility in the park until the 21st for citizens who are tired of the heatwave.

 

The swimming pool, which opened on the 26th of last month and visited by numerous users without any major safety accidents, is attracting attention as a summer retreat among family visitors.

 

In particular, there is an advantage that citizens can easily enjoy swimming without having to leave far away, so the number of users increases along with summer vacation, and the demand is increasing. Accordingly, the city decided to extend the operation of the water play-type hydroponic facility, which had been scheduled to operate until the 15th, until the 21st.

 

A city official said, "In the hot summer, we have decided to extend the operation of the water playground so that citizens can spend a cool summer in our area." I hope you can have a good time,”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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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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