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2 용인 별빛마실‘ 준비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2/08/12 [07:10]

용인특례시, ‘2022 용인 별빛마실‘ 준비

김정은기자 | 입력 : 2022/08/12 [07:10]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김정은기자] 용인특례시가 예술과 낭만이 가득한 ‘2022 용인 별빛마실‘을 준비했다.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밤의 유럽 여행’을 테마로 버스를 타고 용인을 여행하는 것이다.

 

용인시청에서 출발해 처인구 역북동에 위치한 칼리오페에서 웰컴티를 마시며 우쿨렐레 선율이 가득한 공연을 감상하는 것으로 여정이 시작된다.

 

이어 백암면의 시간정원으로 이동해 박영희 작가의 도슨트 프로그램(관람객에게 작품에 대해 설명해주는 프로그램)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목적지는 원삼면의 농도원목장이다. 농도원목장은 고즈넉한 풍경과 아름다운 건축물을 지니고 있어 많은 관광객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농장 체험과 식사를 한 뒤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만날 수 있다. 특히 갈라 콘서트는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참가자는 오는 16일부터 210여 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에 첨부된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12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사전예약도 진행하는데, 사전예약자 선착순 100명에게는 용인관광 캐릭터인 꽁알몬 인형 또는 용인관광 명소가 그려진 텀블러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별빛마실은 야간에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를 소개하고 체류형 관광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예술과 낭만이 함께 하는 여행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단풍이 지는 가을밤을 즐길 수 있는 ‘단풍마실’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ong-un, Yongin] Yongin Special City has prepared ‘2022 Yongin Starlight Drink’ full of art and romance.

 

This program, which will be held for three days from September 1st to 3rd, is a trip to Yongin by bus under the theme of ‘Summer Night Europe Tour’.

 

Starting from Yongin City Hall, the journey begins with a welcome tea drink at Calliope located in Yeokbuk-dong, Cheoin-gu, and a performance filled with ukulele melody.

 

Then, they move to the time garden in Baekam-myeon and have time to appreciate the work together with Park Young-hee's docent program (a program that explains the work to the audience).

 

The final destination is the Donsan Farm in Wonsam-myeon. Dondowon Ranch has a quiet landscape and beautiful architecture, so it is consistently loved by many tourists. Here, you can experience a farm experience and have a meal, followed by a musical gala concert. In particular, the gala concert is planned to be enjoyed by all citizens.

 

Participants will be recruited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from the 16th. Those wishing to participate can apply through the link attached to the city website.

 

Advance reservations are also held for two days from 10 a.m. on the 12th to 6 p.m. on the 13th, and the first 100 people who pre-order will receive a tumbler with a Yongin tourist character or Yongin tourist attraction.

 

A city official said, “This Starlight Drink is designed to introduce tourist courses that can be enjoyed at night and promote stay-type tourism.

 

Meanwhile, the city plans to operate a “Maple Drinking” program where you can enjoy the autumn night when the leaves are fa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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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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