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결식아동 급식 지원 금 늘었다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2/08/10 [07:06]

용인특례시, 결식아동 급식 지원 금 늘었다

김정은기자 | 입력 : 2022/08/10 [07:06]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김정은기자] 용인특례시가 10일부터 물가 상승에 따라 결식아동 급식 지원 금액을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인상했다.

 

결식아동 급식은 결식 우려가 있는 만 18세 미만의 아동에게 경기도비(30%)와 시비(70%)로 지원하고 있으며, 시는 이번 단가 인상분을 포함해 올해 총 36억원을 투입한다.

 

현재 시가 급식을 지원하고 있는 아동은 2731명(2022년 7월 31일 기준)이다. 급식은 G드림카드(아동급식카드·1866명)와 지역아동센터(865명)를 통해 지원하고 있다.

 

G드림카드는 BC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관내 1만2687곳의 일반음식점 및 편의점에서 1회 2만원 한도 내에서 사용 가능하다.

 

주점이나 커피전문점 등 아동 급식 제공에 부적합한 업종이나 실제 편의점이 아닌 업종(드러그스토어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편의점에서도 술·담배 등 기호식품과 탄산음료 등은 구매가 불가하다.

 

시 관계자는 “ 급식 지원 단가를 현실화해 아이들이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모든 아이들이 차별 없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ong-un, Yongin] The special city of Yongin has increased the amount of food support for undernourished children from 7,000 won to 8,000 won in response to inflation from the 10th.

 

Meals for undernourished children are supported by Gyeonggi-do expenses (30%) and city expenses (70%) to children under the age of 18 who are at risk of skipping meals.

 

Currently, there are 2,731 children (as of July 31, 2022) that are being supported by city meals. Meals are provided through G Dream Card (Children's Meal Card, 1,866 people) and local children's centers (865 people).

 

The G-Dream Card can be used at 12,687 general restaurants and convenience stores in the city where BC Card can be used, up to a limit of 20,000 won at a time.

 

It cannot be used in industries that are not suitable for providing children's meals, such as pubs or coffee shops, or in industries that are not actual convenience stores (drug stores, etc.). It is also not possible to purchase favorite foods such as alcohol, cigarettes, and carbonated drinks at convenience stores.

 

A city official said, "We will support children to eat nutritious meals by realizing the unit price for meals. We will promote various policies to create an environment where all children can grow up healthy without discrim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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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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