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을지연습 철저한 대비 당부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2/08/09 [18:06]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을지연습 철저한 대비 당부

김정은기자 | 입력 : 2022/08/09 [18:06]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김정은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2022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에서 국가 안보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2022년 을지연습의 준비상황과 군사 연습계획 등을 사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엔 이 시장과 실·국장, 55사단 172연대 3대대 관계자 등 21명이 참석했다. 이 가운데 11명은 영상회의로 참석했다.

 

이 시장은 “실제로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공직자 모두가 현장에 즉시 투입되어 대응할 수 있을 정도로 훈련이 되어야 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들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또 “북한의 도발 등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사태가 예기치 못한 상황에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안보태세 강화가 중요하다”며

 

“을지연습은 Freedom Shield(자유수호)를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취지가 제대로 달성되도록 민관군이 협력해 차질 없이 진행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24일 용인시 구성구 언남동 경찰대학교에선 2022년 을지연습 도 단위 실제훈련도 열린다. 훈련에선 화생방 테러 발생 상황에 대비해 민·관·군·경·소방이 공동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ong-un, Yongin] Yongin Special Mayor Lee Sang-il held a '2022 Eulji Exercise Preparation Report' held at the city hall video conference room on the 9th to prepare thoroughly to protect the safety of citizens in the event of a national security emergency. requested that

 

This day's report was prepared to pre-check the preparations for the 2022 Ulji Exercise, which will be held from the 22nd to the 25th, and the military exercise plan.

 

21 people, including Mayor Lee, chief of staff, and officials from the 3rd Battalion, 172nd Regiment, 55th Division, were in attendance. Of these, 11 attended by videoconference.

 

Mayor Lee emphasized, "In case of an emergency, all public officials should be immediately put on the scene and trained enough to respond, and should be fully familiar with measures for the safety of citizens."

 

Mayor Lee also said, “It is important to strengthen the security posture to protect the lives and property of the people because situations that threaten national security, such as North Korean provocations, can occur in unexpected situations.”

 

“Since the purpose of the Eulji Exercise is to protect freedom, we hope that the public and private military will cooperate and proceed without any setbacks so that the purpose is properly achieved.”

 

Meanwhile, on the 24th, at the Police University in Eonnam-dong, Guseong-gu, Yongin-si, the actual training for the 2022 Eulji Practice will be held. In the drill, the private, public, military, police, and fire departments will establish a joint response cooperation system in preparation for the occurrence of CBRN terro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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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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