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살구나무의 밤’ 진행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12/02 [11:45]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살구나무의 밤’ 진행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12/02 [11:45]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관장 한근식)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살구나무의 밤’을 진행했다.

 

지난 1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수지점에서 열린 살구나무의 밤은 ‘덕분愛(애)’라는 주제로 후원과 자원봉사 사업 보고, 우수 후원자 및 단체 표창, 영화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우수 후원자 및 단체 표창은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꾸준히 지원하고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경수고속도로와 용인문화재단, 후원자대표 한만식, 우리은행 상현지점, 자원봉사자 윤철균 씨, 개인후원자 김미화 씨가 받았다.

 

이 자리에는 백군기 용인시장도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온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격려와 감사를 전했다.

 

백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에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용인시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매년 연말 살구나무의 밤을 개최해 일 년 동안 함께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Yongin City Suji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Director Han Geun-sik) held an 'Apricot Tree Night' to express gratitude to supporters and volunteers.

 

The apricot tree night held at the Lotte Cinema Suji branch at 7 pm on the 1st was held under the theme of 'Thank you (love)' in order of sponsorship and volunteer project reports, awards for outstanding sponsors and groups, and movie viewing.

 

Outstanding sponsors and groups received commendation from Gyeongsu Expressway Co., Ltd., Yongin Cultural Foundation, sponsor representative Han Man-sik, Woori Bank Sanghyeon branch, volunteer Yoon Cheol-gyun, and individual sponsor Kim Mi-hwa, who consistently supported the economic independence of the disabled and participated in volunteer activities.

 

Yongin Mayor Baek Gun-gi also attended the event to express encouragement and gratitude to supporters and volunteers who have worked hard for the local community.

 

Mayor Baek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supporters and volunteers who have brought warmth to the local community during this difficult time due to COVID-19.

 

Meanwhile, Yongin City Suji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holds an apricot tree chestnut every year at the end of the year to express its gratitude to supporters and volunteers who have participated in creating a community where they can live together throughout the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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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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