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 능실초등학교 교통안전 캠페인 참여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12/01 [14:03]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 능실초등학교 교통안전 캠페인 참여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12/01 [14:03]

 

▲ 수원시의회   © 이귀선 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이 1일 오전 권선구 호매실동 소재 능실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했다.

 

수원서부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에서에서 추진한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교통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조석환 의장을 비롯한 연합회 회원들은 학생들이 등교하는 시간에 맞춰 어린이 보호구역 서행 운전 30km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 교통법규를 준수할 것을 홍보했다.

 

조석환 의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관심 갖고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Suwon City Council Chairman Cho Seok-hwan participated in the traffic safety campaign at Neungsil Elementary School in Homaesil-dong, Gwonseon-gu on the morning of the 1st.

 

This traffic safety campaign, promoted by the Green Mothers Association of Suwon Seobu Police Station, was conducted to raise children's interest in traffic safety and to spread a child protection culture.

 

On this day, Chairman Cho Seok-hwan and other members of the association promoted the need for students to comply with traffic laws, such as slow driving in child protection areas, 30 km of driving, and prohibition of illegal parking and stopping in time for students to go to school.

 

Chairman Cho Seok-hwan said, “For children to go to and from school safely, we should all be interested and start s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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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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