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도시공사, 민관이 함께하는 희망김치 나눔행사 참여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12/01 [06:57]

평택도시공사, 민관이 함께하는 희망김치 나눔행사 참여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12/01 [06:57]

 

▲ 평택도시공사  © 이귀선 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평택도시공사(사장 김재수)는 ‘2021년도 희망 김장김치 나눔행사’에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희망김치 나눔행사는 지난 29일(월) 국제대학교 학생식당에서 진행됐다. 지난 5월 결성된 ‘온 마을협의체’참여기관 등 관내 유관기관이 연말을 맞이하여, 신장동, 서정동, 이충동 일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600여 가정에 직접 담근 김장김치와 수육 등을 전달하는 행사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평택도시공사 외에도 ▲국제대학교 ▲한국전력평택지사 ▲새뜰마을주민돌봄센터 ▲서정·신장2동행정복지센터 ▲송탄보건소 ▲부락종합사회복지관 ▲빛나는청춘공동체 ▲송탄라이온스클럽 네스회 등 여러 기관에서 참여한 팔십여명의 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백 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그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평택도시공사에서는 김재수 사장을 포함하여 공사 직원으로 구성된해피드림봉사단 10여명이 김장김치를 직접 담그고 포장하여 취약가정에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평택도시공사 김재수 사장은 “오늘 관내 여러 단체가 힘을 모아 올해 가장 큰 나눔행사를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도시공사는 내년에도 평택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체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도시공사는 살기 좋은 평택 건설을 위한 지역개발사업 외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와 취약계층 지원을 병행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un] Pyeongtaek City Corporation (CEO Kim Jae-soo) announced on the 30th that it had participated in the '2021 Hope Kimchi Kimchi Sharing Event' together with related organizations.

 

The Hope Kimchi Sharing Event was held on the 29th (Mon) at Kukje University's student cafeteria. In celebration of the end of the year, relevant organizations such as the ‘All Village Council’, which was formed in May, deliver kimchi and beef broth made directly to about 600 families in the blind areas of welfare in Sinjang-dong, Seojeong-dong, and Ichung-dong.

 

In addition to Pyeongtaek City Corporation, the volunteer activities include ▲ Kukje University ▲ KEPCO Pyeongtaek Branch ▲ Saeteul Village Resident Care Center ▲ Seojeong and Sinjang 2-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 Songtan Health Center ▲ Village Social Welfare Center ▲ Shining Youth Community ▲ Songtan Lions Club Nesshoe About 80 volunteers from various organizations gathered in one place and worked hard to make hundreds of Kimchi Kimchi.

 

On this day, Pyeongtaek City Corporation had a meaningful time with 10 Happy Dream Volunteers including CEO Kim Jae-soo, who made and packaged Kimchi and delivered it to vulnerable families.

 

President Kim Jae-soo of Pyeongtaek City Corporation said, “Today, various organizations in the district gathered strength to have the biggest sharing event this year. We will discover and promote activities,” he said.

 

Meanwhile, Pyeongtaek City Corporation is making efforts to share warmth with the local community by providing donations and support for the underprivileged to overcome COVID-19, in addition to regional development projects for the construction of a livable Pyeongt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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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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