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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웰빙식품 제품 개발에 나선다.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10/21 [06:11]

경기도농업기술원,웰빙식품 제품 개발에 나선다.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10/21 [06:11]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고단백 웰빙식품 소비 경향을 반영한 새로운 경기 콩 가공기술.제품 개발에 나선다.

 

콩은 두부, 두유, 장류 등으로 주로 가공·소비되며 도내 콩 재배 면적은 2018년 4,231헥타르(ha), 2019년 5,124헥타르, 지난해 5,485헥타르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도 북부지역에서 주로 재배되고 있으며 지역 내 큰 일교차로 조직이 치밀하고 단맛이 높은 장점이 있다.

 

농기원은 내년부터 경기 콩을 도 지역특화작목으로 선정해 집중육성 할 예정이다. 이에 템페(Tempeh), 된장소스 등 새로운 콩 가공기술과 소비 확대를 위한 간편 제품, 스낵류 등 제품 개발을 추진한다.

 

템페는 채식지향 인구의 단백질 식재료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콩 발효식품이다. 발효기간이 2일 정도로 짧고 발효냄새가 상대적으로 적으며, 콩의 단단한 식감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된장소스는 기존 된장의 텁텁한 맛을 줄이는 발효기술을 적용해 색다른 맛의 소스제품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농기원은 내년 말까지 가공기술·제품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개발한 가공기술은 누리집 내 영농자료로 공개할 계획이며 특허 기술은 농가·산업체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제품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관련 문의사항은 도 농기원 농식품개발팀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은 “소비자들이 콩을 다양하게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방안을 여러 가지로 개발해 농가 소득 증대와 시장에서의 경기 콩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eong-eun] Gyeonggi Agricultural Research and Extension Services is starting to develop new Gyeonggi soybean processing technology and products reflecting the recent trend of high-protein well-being food consumption.

 

Soybeans are mainly processed and consumed as tofu, soymilk, and soy sauce. It is mainly cultivated in the northern region of the province and has the advantage of a dense texture and high sweetness due to the large daily temperature difference within the region.

 

From next year, the Agricultural Institute is planning to select Gyeonggi soybean as a regional special crop and intensively nurture it. Accordingly, it will promote the development of new soybean processing technologies such as tempeh and soybean sauce, as well as products such as simple products and snacks to increase consumption.

 

Tempe is a fermented soybean food that is gaining interest as a protein food for vegetarians. The fermentation period is as short as 2 days, the fermentation smell is relatively low, and you can enjoy the hard texture of soybeans as it is. The soybean sauce plans to develop it into a sauce product with a different taste by applying fermentation technology that reduces the bitter taste of the existing soybean paste.

 

The Agricultural Research Service plans to complete the development of processing technology and products by the end of next year. The developed processing technology is planned to be disclosed as agricultural data on the website, and the patented technology is a policy to induce commercialization through technology transfer contracts with farms and industries. For related inquiries, contact the Provincial Agricultural and Food Development Team for guidance.

 

“We will contribute to increasing farm household income and enhancing the status of Gyeonggi soybeans in the market by developing various ways for consumers to taste and enjoy soybeans in various ways,” said the head of the Crop Research Division at Gyeonggi Agricultural Research and Extension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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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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