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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의원 "인구소멸지역 문제 해결 위해서는 고령사회 대책 필수"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10/15 [07:16]

양기대 의원 "인구소멸지역 문제 해결 위해서는 고령사회 대책 필수"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10/15 [07:16]

▲ 양기대의원  © 이귀선 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은 15일 전라남도 국정감사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사 직속의 컨트롤타워를 신설해야 한다고 밝혔다.

 

양기대 국회의원은 “2021년 전남의 출생아가 단 한 명도 없는 읍·면·동이 23곳으로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구청년정책관 신설 등 적극대응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고령화 대책은 미흡한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실제 65세 인구가 24.0%로 전국 최고인 전남은 인구감소 및 구조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매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있지만, 저출산·청년 정책위주로 계획이 수립·시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 의원은 “정부는 고령사회에 대한 적응과 조화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며 “전남도 고령사회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문가 등이 포함된 지사 직속의 컨트롤타워를 신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Correspondent Lee Gwi-seon] In addition to the Democratic Party's National Assembly member Ki-dae Yang, who belongs to the National Assembly's Administrative Safety Committee, he said in a state audit in Jeollanam-do on the 15th that in order to respond to the nation's highest level of aging, a new control tower directly under the branch should be built.

 

Assemblyman Yang Ki-dae said, “In 2021, there are 23 eup, myeon, and dong in Jeollanam-do, where there are no single children born. To solve the serious low birth rate, we are actively responding such as establishing the Population Youth Policy Center.” said.

 

In fact, Jeollanam-do, which has the highest population of 65 years old with 24.0% of the nation’s population, establishes a ‘population policy implementation plan’ every year to respond to population decline and structural changes, but it is known that the plan is established and implemented mainly on low fertility and youth policies.

 

“The government has presented a new paradigm of adaptation and harmony to the aging society,” said Assemblyman Yang. emphas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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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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