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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의원, 전라남도청 3급이상 고위직에 여성공무원 ‘0명’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10/15 [07:13]

양기대 의원, 전라남도청 3급이상 고위직에 여성공무원 ‘0명’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10/15 [07:13]

 

▲ 양기대 의원(경기광명을)     ©이귀선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의원(경기광명을)이 15일 전라남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라남도청 3급이상 고위직 공무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라남도 고위직 공무원은 총 14명으로 3급 17명, 2급 2명, 1급 2명, 고위공무원 3명으로 모두 남성으로만 이뤄져 있다.

 

관리자급인 4급, 5급 공무원도 여성 비율이 각각 14%, 24%에 불과해 전남도청 내 고위공무원단과 관리자급 공무원에 여성 공무원 비율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중앙부처 인사혁신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중앙부처 고위공무원 여성 비율이 9.3%까지 오르며 역대 최대를 기록하고 관리자급 공무원은(5급이상) 모든 공공부문에서 초과 달성하는 등 두꺼웠던 공무원 사회 유리천장에도 금이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양기대 국회의원은 “고위직 공무원에 여성을 늘이는 ‘균형인사’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전남도청내에서 승진시 여성과 남성이 차별받지 않고 실적과 능력으로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지게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According to the data submitted by Jeollanam-do on the 15th by Rep. Yang Ki-dae (Gwangmyeong-eul, Gyeonggi) of the National Assembly Administrative Safety Committee, there was not a single woman among high-ranking civil servants of Jeollanam-do Office level 3 or higher. .

 

There are a total of 14 high-ranking civil servants in Jeollanam-do, including 17 from 3rd grade, 2 from 2nd, 2 from 1st, and 3 senior civil servants, all of whom are male.

 

The ratio of women to level 4 and 5 civil servants at the manager level was only 14% and 24%, respectively, indicating that the proportion of female civil servants among the senior civil servants and manager level civil servants within the Jeonnam Provincial Office was significantly lower.

 

On the other hand, according to data from the Ministry of Human Resources and Innovation of the central government, the proportion of female senior civil servants in the central government rose to 9.3% last year, a record high, and managers-level civil servants (level 5 or higher) exceeded the achievements in all public sectors. appeared to be going.

In response, National Assembly member Ki-Dae Yang emphasized, “We need to pay attention to ‘balancing personnel’ by increasing the number of women in high-ranking civil servants. Write it down,”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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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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