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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8월부터 ‘하반기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운영…허위매물 등 조사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07/26 [05:51]

경기도, 8월부터 ‘하반기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운영…허위매물 등 조사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07/26 [05:51]

 

▲ 경기도청 전경     ©이귀선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경기도가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8월 2일부터 ‘2021년 하반기 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를 운영한다.

 

‘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는 시·군 공무원을 보조하는 기간제 노동자로, 도정 핵심과제인 ‘부동산 거래 불법행위 적극 대처’를 위해 부동산 허위매물 및 집값 담합 예방·계도, 부동산 거래신고 조사, 기획부동산 조사 업무 등의 보조업무를 수행한다.

 

도는 사업 시작에 앞서 지난해 도내 31개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11개 시·군(수원, 화성, 안산, 시흥, 광주, 양평, 여주 과천, 고양, 구리, 포천)을 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하고, 2021년도 사업 예산 5억2,500만원을 확보했다.

 

올해 하반기(8~11월)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에는 120명이 지원했으며, 부동산 관련학과 출신 9명을 포함해 23명을 채용했다.

 

홍지선 도시주택실장은 “이번 사업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해당 시·군과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겠다”며 “향후 사업 확대를 검토해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40명을 채용해 부동산실거래가 신고내용 조사 2만22건 및 부동산 허위매물 예방․계도 3,302건, 부동산거래 거짓신고 의심자 특별조사 2,885건, 기획부동산 조사 593건 등을 실시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Gyeonggi Province will operate the ‘Gyeonggi Real Estate Transaction Order Assistant for the second half of 2021’ from August 2nd to establish a fair and transparent real estate transaction order.

 

'Gyeonggi-do Real Estate Transaction Order Assistant' is a fixed-term worker who assists city and county officials. In order to 'actively deal with illegal acts in real estate transactions', which is the core task of the city, 'Gyeonggi-do Real Estate Transaction Order Helper' prevents and guides counterfeit real estate sales and house price rigging, investigation of real estate transaction reports, planning real estate Perform auxiliary tasks such as investigation work.

 

Prior to the start of the project, the province selected 11 cities and counties (Suwon, Hwaseong, Ansan, Siheung, Gwangju, Yangpyeong, Yeoju, Gwacheon, Goyang, Guri, and Pocheon) as project target areas through a demand survey of 31 cities and counties last year. , secured a budget of 525 million won for the 2021 project.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ugust to November), 120 people applied for the real estate transaction order assistant, and 23 people were hired, including 9 from real estate-related departments.

 

Hong Ji-seon, head of the Urban Housing Office, said, “We will cooperate closely with the relevant city and county so that this project can achieve good results. .

 

Meanwhile, the provincial government hired 40 helpers for real estate transaction order last year to investigate 2222 cases of real estate transaction price report, 3,302 cases of prevention and guidance of false real estate sales, 2,885 cases of special investigation of suspected real estate transactions, 593 cases of planning real estate investigation, etc. was carrie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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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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