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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코로나19 4차 대유행 방지’ 호소문 발표

- 시민들의 도움과 함께 극복해 나갈 것 -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7/23 [13:57]

정장선 평택시장, ‘코로나19 4차 대유행 방지’ 호소문 발표

- 시민들의 도움과 함께 극복해 나갈 것 -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7/23 [13:57]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22일, 평택시 블로그와 SNS를 통해 코로나19 4차 대유행 방지를 위해 시민여러분의 도움과 함께 4차 대유행을 극복해 나가자는 취지의 호소문을 발표했다.

 

평택시는 지난 5월부터 일평균 5명 미만으로 확진자 수가 유지되며 안정세를 보여왔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확산세가 거세지며 평택시도 확진자가 급증해 지난 12일부터 오늘까지 2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4차 대유행이 상당기간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정 시장은 긴급 호소문을 통해 “변이 바이러스와 함께 찾아온4차 대유행은 시민들의 피로감과 좌절감을 높였지만 다시 긴장의 끈을 정비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며, “시민여러분의 도움과 함께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협조와 노력을 당부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eong-eun]

 

Pyeongtaek Mayor Jang Jeong-seon announced an appeal to overcome the 4th pandemic with the help of citizens to prevent the 4th pandemic of Corona 19 through the Pyeongtaek city blog and SNS on the 22nd. .

 

Pyeongtaek City has been stabilizing since last May, with the daily average of less than 5 confirmed cases.

 

However, as time goes by, the spread of the virus is getting stronger, and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Pyeongtaek has also surged, raising concerns that the fourth pandemic could continue for a considerable period of time, with more than 200 confirmed cases from the 12th to today.

 

In response, Mayor Jeong made an urgent appeal, saying, "The 4th pandemic that came with the mutant virus has heightened the fatigue and frustration of citizens, but I hope you will re-establish tension and strictly follow the quarantine rules." I will do my best.” He asked for cooperation and ef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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