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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서농동,‘더 원 사랑의 교회’기탁한 나눔 꾸러미 지원

직접 만든 손비누·마스크·간식 등 저소득 50가구 전달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7/23 [17:13]

용인시 서농동,‘더 원 사랑의 교회’기탁한 나눔 꾸러미 지원

직접 만든 손비누·마스크·간식 등 저소득 50가구 전달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7/23 [17:13]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 기흥구 서농동은 관내 위치한 더 원 사랑의 교회(담임목사 김현철)가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 나눔 꾸러미’ 50개를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꾸러미는 교인들이 직접 만든 손비누와 방역 마스크, 간식 등으로 구성됐으며 동은 저소득 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현철 담임목사는“코로나19 장기화와 무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교우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의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지역 자원을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 원 사랑의 교회는 지난 2017년부터 관내 저소득 아동 6명에게 매월 10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밑반찬과 각종 현물 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eong-eun] The One Church of Love (Lead Pastor Kim Hyun-cheol), located in Seonong-dong, Giheung-gu, Yongin-si, announced on the 23rd that it had donated 50 ‘Love Sharing Packages’ for the low-income class.

 

The package consists of hand soap, quarantine masks, and snacks made by church members, and the dong will be delivered to 50 low-income households.

 

Senior Pastor Kim Hyun-cheol said, “I prepared a sharing package with the hope that it will be a strength to neighbors who are suffering from the prolonged Corona 19 and the heat.” He said, “I hope that the warm heart and sincerity of the alumni will become a seed of hope for the underprivileged. ” he said.

 

An official from the company said, "I would like to thank everyone for practicing warm sharing for our neighbors in need during difficult times. We will continue to work hard to support the vulnerable by actively discovering blind spots in welfare and linking various local resources."

 

Meanwhile, The One Church of Love has been providing a monthly donation of 100,000 won to six low-income children in the district since 2017, and is practicing beautiful sharing for the low-income and vulnerable groups such as side dishes, various in-kind support, and improvement of the living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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