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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방역물품 지원 나서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07/22 [16:16]

수원시의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방역물품 지원 나서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07/22 [16:16]

 

▲ 수원시의회  © 이귀선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수원시의회(의장 조석환)는 21일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환경에 노출된 이동 노동자와 노숙인들을 위해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이날 조석환 의장과 최찬민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원찬 국민의힘 대표는 경기이동노동자 수원쉼터와 수원다시서기 노숙인종합지원센터를 찾아 마스크 10,000장과 손 소독제 200개를 각각 전달했다.

 

이들은 코로나19 방역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계층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각 시설의 방역 수칙 준수 상황을 살폈다.

 

조석환 의장은 “코로나19 확산에 폭염까지 더해져 어느 때보다 열악한 상황이지만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며, “수원시의회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While the 4th stage of social distancing in the metropolitan area is being implemented, the Suwon City Council (Chairman Jo Seok-hwan) provided quarantine supplies for mobile workers and homeless people exposed to an environment vulnerable to Corona 19 infection on the 21st. .

 

On that day, Chairman Cho Seok-hwan, Democratic Party leader Choi Chan-min, and People's Power representative Han Won-chan visited Suwon Shelter for Gyeonggi Mobile Workers and Suwon Homeless Support Center and delivered 10,000 masks and 200 hand sanitizers, respectively.

 

They listened to the difficulties of the vulnerable who are in the blind spot of COVID-19 quarantine, and looked at the status of each facility's compliance with quarantine rules.

 

Chairman Cho Seok-hwan said, "The situation is worse than ever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and the heat wave, but please strictly follow the quarantine rules for the safety of citizens. The Suwon City Council will do its best to overcome the Corona 19 crisis."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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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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