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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남사읍, 홀로 어르신 85가구에‘복달임’음식 전달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7/20 [15:58]

용인시 남사읍, 홀로 어르신 85가구에‘복달임’음식 전달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7/20 [15:58]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은 지난 19일 중복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 85가구에 삼계탕과 과일이 든 ‘복달임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복달임 꾸러미에 든 삼계탕과 과일은 지산그룹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후원한 것이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삼계탕과 복숭아 등의 과일을 담아 꾸러미를 만들고 마을별로 대상 어르신들의 집 앞에 꾸러미를 배달한 후 연락을 드려 직접 찾아가시도록 했다.

 

최근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 확진자 수 증가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된 데 따른 조치다.

 

이경애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로 외출조차 부담스러운 어르신들에게 복달임 꾸러미가 작게나마 위로가 됐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eong-eun] Namsa-eup, Cheoin-gu, Yongin-si, announced on the 19th that it had delivered a 'Bokdalim Pack' containing samgyetang and fruits to 85 elderly households with low-income alone in the district ahead of the overlap.

 

The samgyetang and fruit in the bokdalim package were sponsored by the Jisan Group and the Saemaul Leaders Association.

 

On this day, Saemaul Women's Association members made a package with fruits such as samgyetang and peaches, and delivered the package to the homes of the seniors in each village.

 

This is in response to the recent increase in the number of corona confirmed in the metropolitan area, which has raised social distancing to level 4.

 

Lee Kyung-ae, president of Saemaul Women's Association, said, "I hope that the blessing package will be a small comfort to the elderly who are burdened even with going out due to the corona virus." "We will take care of the elderly so that they can have a healthy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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