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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다문화가족 말하기대회’입상 학생에 축하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07/20 [09:26]

윤화섭 안산시장, '다문화가족 말하기대회’입상 학생에 축하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07/20 [09:26]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윤화섭 안산시장은 20일 경기도가 개최한 ‘제12회 전국 다문화가족 말하기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들을 만나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고 밝혔다.

 

전국 다문화가족 말하기대회는 경기도가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정 자녀의 한국어 학습 동기 부여와 함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열고 있다.

 

지난 10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다문화가족 자녀가 한국어·외국어로 말하는 ‘이중언어 말하기’와 결혼이민자가 한국어로만 얘기하는 ‘한국어 말하기’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열렸다.

 

안산시에서는 다문화가족 자녀인 임가연(관산초1) 학생이 이중언어 부문에 ‘저는 의사가 되고 싶어요’라는 주제로 참가해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최임영(원곡고1) 학생은 같은 부문에서 ‘나는 믿는다,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은 전국 최초이자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상호문화도시 지정된 글로벌 다문화도시”라며 “앞으로 학생들이 다문화 도시 안산을 대표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Ansan Mayor Yoon Hwa-seop announced on the 20th that he met the winning students at the 12th National Multicultural Family Speaking Contest held by Gyeonggi-do on the 20th and delivered words of congratulations and encouragement.

 

The National Multicultural Family Speech Contest has been held annually since 2009 by Gyeonggi Province to motivate marriage immigrants and children of multicultural families to learn Korean and foster global talent.

 

The contest, which was held online and non-face-to-face at the Gyeonggi Human Resources Development Center on the 10th, was held in two categories: bilingual speaking, in which children of multicultural families speak in Korean and foreign languages, and Korean speaking, in which marriage immigrants speak only in Korean.

 

In Ansan City, Ga-yeon Lim (Gwansan Elementary School 1), a child of a multicultural family, participated in the bilingual category under the theme of 'I want to become a doctor' and won the grand prize, while Im-young Choi (Wongok High School 1) student said, 'I believe, I can do it' in the same category. Received the Excellence Award under the theme of 'There is'.

 

Mayor Yoon Hwa-seop said, “Ansan is a global multicultural city designated as the first and second intercultural city in Asia. I hope that students will grow into global talents representing the multicultural city of Ansan.”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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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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