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시흥시, 청소년 민간외교관 23명 배출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07/20 [09:17]

시흥시, 청소년 민간외교관 23명 배출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07/20 [09:17]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19일 2021년도 웰컴글로벌 원정대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청소년 민간외교관 23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웰컴 글로벌 원정대 사업은 지역에 뿌리내린 외국인 주민과 함께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해봄으로써 각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다문화시대에 맞는 인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수료증을 받은 청소년 23명은 지난 5월부터 약 3개월간 시흥시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결혼이주여성 등과 함께 ▲일상에서 경험한 세계화 ▲기후변화 사례▲타민족을 존중하는 법 ▲다문화 가정이 겪는 차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듣고, 토론해왔다.

 

이날 수료식에서 수료증을 받은 청소년 외교관들은 “외국인 이웃들과 함께 직접 거리로 나가 홍보할 기회가 무산돼 아쉽다”면서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친구들에게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바른 인식을 알리는 민간외교관으로 역할하겠다”고 말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이지만 청소년, 시민들의 국제교류사업 참여 욕구에 부응하고자 온택트 체험형 교류사업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시흥’이라는 글로벌도시의 지역 구성원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참의미를 공유하며,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 교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Siheung City (Mayor Lim Byung-taek) announced on the 19th that it completed the 2021 Welcome Global Expedition Program and produced 23 youth civilian diplomats.

 

The Welcome Global Expedition Project is designed to understand the cultures of each country and cultivate awareness in the multicultural era by discussing various topics with foreign residents who have taken root in the region.

 

The 23 youths who received the certificate this time, along with foreign students and married immigrant women living in Siheung City for about three months from May, ▲experienced globalization in daily life ▲cases of climate change ▲how to respect other ethnic groups ▲discrimination experienced by multicultural families, etc. I have listened to and discussed various topics.

 

The youth diplomats who received the diplomas at the graduation ceremony said, “It is a pity that the opportunity to go out to the streets to promote directly with foreign neighbors has been lost. I will,” he said.

 

Siheung Mayor Lim Byung-taek said, “Despite the ongoing COVID-19 situation, we have planned an on-contact experiential exchange project to meet the desire of youth and citizens to participate in international exchange projects. We will come up with a variety of international exchange plans to share and foster global citizenship. 010@breaknewsi.com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