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안성시,정보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PC’ 50대 전달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7/19 [16:35]

안성시,정보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PC’ 50대 전달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7/19 [16:35]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안성시는 관내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PC’ 50대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사랑의 PC’ 사업은 안성시청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PC를 정비한 후,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비영리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보급하여, 정보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5월 안성시청 홈페이지 및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아 보급 대상자를 선정하고, ‘사랑의 PC’를 개별 배송 또는 방문 설치하였으며, 앞으로 1년간 무상 수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랑의 PC’ 보급이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활동이 많아짐에 따라 발생하는 정보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eong-eun] Anseong City announced on the 19th that it had delivered 50 PCs of Love to the information-vulnerable class in the city.

 

The 'PC of Love' project is a project to support the information-vulnerable class by repairing the PC used for work at Anseong City Hall and distributing it to the basic livelihood recipients, the lower class, and non-profit social welfare facilities.

 

In May, the city received an application through the Anseong City Hall website and eup, myeon-dong community center, selected the recipients, delivered or installed “PC of Love” individually, and announced that it would support free repairs for the next year.

 

A city official said, "We hope that the dissemination of 'PC of Love' will help reduce the information gap that occurs as non-face-to-face activities increase due to the impact of COVID-19."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