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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영상] 평택시의회 이해금 의원, 복리증진 위해 노력해 왔다

-초대석 인터뷰-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7/15 [21:02]

[BN영상] 평택시의회 이해금 의원, 복리증진 위해 노력해 왔다

-초대석 인터뷰-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7/15 [21:02]

▲ 평택시의회 이해금 시의원  ©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평택시의회 이해금 의원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진행자: 의원님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먼저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해금 의원님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이해금 의원입니다. 우선, 이렇게 시민 여러 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8대 평택시의회 의원으로서 열심히 의정활동 해온지 벌써 3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시민 복리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에 전념해왔던 것 같습니다.

 

전반기에는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주택, 건설, 교통, 상하수도 등 시민의 생활과 안전에 밀접하게 연관된 분야에서 평택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후반기에는 새로 신설된 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다양한 계층의 복지향상 및 살기 좋은 평택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 펼치고 있습니다.

 

■ 정치인의 직업은 언제부터 생각하게 됐는지 ?

 

정치에 입문하기 전부터 평소 나눔봉사단 등 많은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주변 이웃을 위해 일하는 것을 삶의 보람으로 생각해 왔습니다. 봉사를 천직으로 생각해온 저는 어떻게 하면 우리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더욱 발휘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시의원을 비롯해 여러 의원들이 시민의 편의와 복리 증진을 위해 밤낮으로 바쁜 일정을 쪼개가며 발로 뛰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저도 시의원이 되어 더욱 넓은 무대에서 제2의 봉사 인생을 시작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의원이 된 지금도 여전히 시민의 봉사자가 되겠다는 초심을 되새기며 낮은 곳에서 시민을 섬기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제 이번 년도 벌써 중반기에 들어섰는데 , 의원님께서는 한창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실 것 같습니다 . 현재 가장 크게 신경 쓰고 계신 현안은 ?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던 행사나 사업들이 조금씩 재개 되면서 하루하루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시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환경과 관련한 사항에 현재 가장 크게 신경 쓰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 7월 ‘주한미군 평택기지 이전 관련 환경문제와 사건사고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환경문제에 대한 우려 표명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으며, 2019년 2월에는 ‘평택대기환경 유독성 발암물질에 안전한가?’라는 주제로 평택 대기질 개선을 위해 산단 주변 화학물질 조사 용역을 실시 할 것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또한, 현재 평택시의회에서 ‘탄소중립도시연구회’ 위원으로서 정부 탄소중립정책에 발 맞춰 평택시의 탄소중립을 위해 열심히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환경의 문제가 심각하고 많은 시민 분들이 우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본의원은 앞으로도 공기 맑고 살기 좋은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는 약속드리겠습니다.

 

■ 궁극적으로 만들고 싶은 평택시의 모습이 있다면 ?

 

궁극적으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장애인의 생활환경 개선과 권익 보장을 통해 장애가 더 이상 불편으로 생각되지 않는 도시, 아동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 확충과 교육 인프라 구축을 통해 자녀들을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도시, 노인에 대한 안정적인 노후 보장과 사회 참여 유도를 통해 노인들이 사회적‧심리적으로 소외감을 느끼지 않는 도시를 만들고 싶습니다.

 

물론 아직은 다소 멀게 느껴지는 바람도 있지만 시민 모두가 행복한 평택이라는 목표를 향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자 합니다.

 

 

■ 평택시의 복지에 많은 관심을 두고 계시는데 , 앞으로 또 진행하고 싶은 복지정책은 ?

 

지난번 오산시에 있는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현장으로 견학을 간 적이 있습니다. 오산시는 혐오시설로 여겨지던 하수처리장을 활용해 경기도내에서 두 번째 규모의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조성 중에 있습니다.

 

반려동물이 사람과 더불어 사는 가족으로서 사회적 인식이 변화 하면서 평택시도 그에 걸맞은 정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산시, 여주시, 천안시 등 현재 많은 지자체에서 반려동물 테마파크와 같이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본의원도 이에 많은 관심을 갖고 벤치마킹을 위해 여러 지자체를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평택시에서도 시민들이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과 함께 쉬고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을 조성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의정활동 펼치겠습니다.

 

■ 코로나 19 로 힘든 청년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은 어떤 것이 있는지 ?

 

코로나19로 인해 자영업자나 소상공인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벼랑 끝에 몰려있는 상황입니다. 모든 역량과 지혜를 동원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분들을 위로하고 도와줄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합니다.

 

우선 시급하지 않은 정책들은 뒤로 미뤄야 합니다. 지금까지 관행적으로 행해지던 사업 가운데 선심성‧전시성 예산이 없는지 자세히 살피고 지역사회의 꼭 필요한 부분에 지원이 돌아가도록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청년‧소상공인 한시적 임대료 지원, 재난지원금 확대 지원 등의 정책은 당장 어려운 시민들의 숨통을 트이게 해줄 것입니다.

 

아울러, 코로나19에 대한 가장 완벽한 지원 정책은 하루빨리 코로나19을 극복해 시민 여러분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속도감 있는 백신 접종과 빈틈없는 방역 추진을 통해 지역 내 집단면역을 조기 달성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야 합니다.

 

■ 2021 년 남은 기간 동안 꼭 이루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2021년 반쯤 지난 상황에서 남은 기간 동안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시민들에게 항상 열심히 하는 의원으로서 인정받아 시민 곁에 열정적인 의원으로 남고 싶습니다.

 

앞으로 남은 2021년 시민 분들과 더욱 열심히 소통하고 현장에서 어려운 이야기를 듣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를 이어나가며 시민 분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의원으로 남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올해 중간점검의 시기 , 평택시 시정에 대해 아쉬웠던 점과 보완하고자 하는 부분

 

무엇보다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코로나19의 여파로 시민들이 겪고 있는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의 피부에 더욱 와 닿는 정책과 사업이 이뤄졌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재정이 중앙정부에 집중돼 있는 상황에서 시 재정만으로는 지원의 한계가 분명히 있기 때문에 예산을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필요한 곳에 적절히 투입하는 등 효율적인 예산 운영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기입니다.

 

앞으로도 집행부와 상호 소통 및 견제를 통해 예산을 적재적소에 투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시민 여러분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더 경감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 지난 5월 14일 제2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발언을 통해 평택시가 물 부족에 대비해 ‘물 재이용사업’을 적극 확대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하셨습니다. 이에 대해 한 말씀...

 

평택시는 경기남부의 주요성장 도시로서 꾸준한 인구 증가와 물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 현상이 겹치면서 지난 2018년에는 사흘간 청북·포승·안중 등 평택 서부 3개 일부지역에 물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피해를 본적이 있습니다.

 

시민 분들이 다시는 물 부족으로 인한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평택시가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방안을 마련해야한다는 차원에서 지난 임시회를 통해 저의 생각을 밝힌 것입니다.

 

‘예방보다 나은 치료가 없다’는 말이 있듯이 앞으로 평택시가 적극적으로 물 부족 문제 발생을 대비해 선제적인 해결책을 강구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마지막으로 평택시민에 남기실 말씀은..

 

지금까지 제가 의정활동을 잘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격려와 성원 덕분이라고 항상 마음속 깊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정활동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이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잘 들을 수 있는 ‘현장 정치, 민심정치’ 라고 생각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다니며, 어려운 곳을 살피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I had an interview with Haegeum Hae-geum of the Pyeongtaek City Council.

 

Moderator: Hello, Senator. Please introduce yourself first.

 

Rep. Lee Hae-geum's self-introduction

 

Hello. I am Assemblyman Lee Hae-geum, vice chairman of the Welfare and Environment Committee of the Pyeongtaek City Council. First of all, I would like to thank you for taking the time to say hello to all citizens.

 

It has already been three years since I worked hard as a member of the 8th Pyeongtaek City Council. It seems that over the past three years she has been working hard in the legislature to promote the well-being of citizens and improve the quality of life.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as vice chairman of the Industrial Construction Committee, he worked hard for the development of Pyeongtaek in areas closely related to the lives and safety of citizens, such as housing, construction, transportation, water and sewerage, and in the second half, as vice chairman of the newly established Welfare and Environment Committee, he worked to improve the welfare of various classes We are working hard to make Pyeongtaek a better place to live.

 

■ When did you start thinking about the job of a politician?

 

Even before entering politics, I have been active in many volunteer groups such as the Nanum Volunteer Corps, and I have considered working for my neighbors as a rewarding life. Having considered volunteering as a profession, I began to ponder how I could further exert a positive influence on our community.

 

In the meantime, I saw a city council member and several other members of the city split their busy schedules day and night to promote the convenience and welfare of citizens. has been

 

Even after becoming a member of the city council, I am still trying to serve the citizens in a low place, remembering my initial intention to become a citizen volunteer.

 

■ Now that this year is already in the middle of the year, you seem to be having a very busy day. What issue are you most concerned about right now?

 

Events and businesses that have been canceled due to COVID-19 are being resumed little by little, and we are busy every day. For a comfortable life of citizens, we are currently paying the most attention to matters related to the environment.

 

In July 2018, under the theme of 'Regarding environmental issues and incidents related to the relocation of the USFK base to Pyeongtaek', in a 7-minute free speech, they expressed concerns about the environmental problems following the relocation of the US base and urged to prepare countermeasures. In May, under the theme of 'Is the Pyeongtaek air environment safe for toxic carcinogens?', it was proposed to conduct a chemical investigation service around the industrial complex to improve Pyeongtaek air quality. In addition, as a member of the ‘Carbon Neutral City Research Group’ at the Pyeongtaek City Council, I am working hard to achieve carbon neutrality in Pyeongtaek City in line with the government’s carbon neutral policy.

 

In a situation where the environmental problem is more serious than ever and many citizens are concerned, the main office promises that we will do our best to make Pyeongtaek city with clean air and a better place to live.

 

■ If there is a shape of Pyeongtaek that you want to create ultimately?

 

Ultimately, there is a desire to create a city where all citizens are happy. A city where disability is no longer considered an inconvenience by improving the living environment and guaranteeing the rights and interests of the disabled, a city where children can safely raise their children by expanding a social safety net and building educational infrastructure, and ensuring stable old age for the elderly and participating in society Through judo, I want to create a city where the elderly do not feel socially and psychologically alienated.

 

Of course, there is still the wind that feels a bit far away, but we want to move forward step by step together with the citizens toward the goal of making Pyeongtaek a happy city for all citizens.

 

■ You are very interested in the welfare of Pyeongtaek City. What welfare policies would you like to pursue in the future?

 

Last time I went on a field trip to the construction site of a pet theme park in Osan. Osan City is building the second-largest pet theme park in Gyeonggi-do by using a sewage treatment plant that was considered a disgusting facility.

 

As the social perception of companion animals as a family living together with people is changing, Pyeongtaek City also believes that appropriate policies are needed.

 

Currently, many local governments, such as Osan City, Yeoju City, and Cheonan City, are creating spaces for people and companion animals to rest together, such as companion animal theme parks.

 

The main hospital is also very interested in this and is visiting various local governments for benchmarking.

 

In Pyeongtaek City, we will work hard to create a complex cultural space where citizens can rest and enjoy with their family and companion animals.

 

■ What are the policies for young people and small businesses struggling with COVID-19?

 

Due to COVID-19, the self-employed and small business owners are at the edge of a cliff due to economic difficulties. We must use all our abilities and wisdom to overcome difficult times well. You need to think about how you can comfort and help them.

 

First of all, policies that are not urgent should be deferred. It is necessary to carefully examine whether there are any generous or display budgets among the projects that have been customarily carried out so far, and to ensure that support goes to the essential parts of the local community. For example, policies such as temporary rent support for young people and small business owners and support for expanding disaster subsidies will help citizens in need immediately breathe.

 

In addition, I believe that the most complete support policy for COVID-19 is to help citizens overcome COVID-19 as soon as possible and return to their daily lives. Administrative power should be concentrated so that collective immunity can be achieved early in the region through speedy vaccination and thorough prevention of quarantine.

 

■ Is there anything you really want to accomplish during the rest of 2021?

 

If there is something I personally want to achieve during the remaining period of 2021, I would like to be recognized as a member of the public as a hardworking member of the public, and I would like to remain with the citizens as a passionate member of the legislature.

 

I will do my best to communicate more diligently with the citizens in the rest of 2021, listen to difficult stories in the field, and continue the field-oriented legislative activities, so that I can remain as a member of the council loved and recognized by citizens.

 

■ The timing of this year's mid-term inspection, the points that Pyeongtaek city administration regrets and needs to be supplemented

 

If there is one thing that I regret most, I think that policies and projects that touch the skin of citizens more should have been implemented to solve the economic difficulties that citizens are experiencing in the aftermath of COVID-19.

 

In a situation where finances are concentrated in the central government, there is a clear limit to the support provided by city finance alone. Therefore, it is more necessary than ever to operate the budget efficiently, such as operating the budget flexibly and putting it into necessary places.

 

In the future, we will do our best to reduce the burden on citizens by putting the budget in the right place and operating it efficiently through mutual communication and checks with the executive department.

 

■ At the 2nd plenary session of the 222nd Special Session on May 14th, you argued that Pyeongtaek City should actively expand and implement the 'water reuse project' in preparation for water shortage. A word about this...

 

Pyeongtaek is a major growth city in southern Gyeonggi-do, with a steady population increase and a continuous increase in water demand. In addition, as water shortages due to climate change overlapped, in 2018, there was no water supply to three parts of western Pyeongtaek, including Cheongbuk, Poseung, and Anjung, for three days.

 

I expressed my thoughts through the last extraordinary meeting in the sense that the city of Pyeongtaek should take a preemptive response and come up with a plan so that citizens will never again have any inconvenience caused by water shortage.

 

As there is a saying that ‘there is no treatment better than prevention,’ I hope that Pyeongtaek City will be able to proactively come up with solutions in preparation for water shortage problems in the future.

 

■ Lastly, what would you like to say to the citizens of Pyeongtaek?

 

I always think deeply in my heart that it is thanks to the encouragement and support from the citizens that I have been able to do well in my civic activities so far.

 

As I believe that the most important part of my legislative activity is 'politics on the spot, politics of the people', where the voices of citizens can be heard from the nearest place, I will continue to travel around the region to check difficult places and fill in the gaps. We will do our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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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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