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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영상] 오산시의회 성길용 의원에 듣는다

-초대석인터뷰-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07/13 [16:15]

[BN영상] 오산시의회 성길용 의원에 듣는다

-초대석인터뷰-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07/13 [16:15]

 

▲ 오산시의회 성길용 의원  © 이귀선기자



Q.성길용 의원님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A.성 의원: 안녕하세요.

오산시의원 성길용입니다.

 

Q.정치인의 직업은 언제부터 생각하게 됐는지?

 

A.성 의원: 어렸을때 아버님으로부터 너는 커서 공무원이나 정치인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늘 하셨습니다.

그래서 언젠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하겠다는 마음으로 늘 공부하고 주민들과 소통하고 봉사하면서 꿈을 키워 왔습니다.

 

Q.이제 이번 년도 벌써 중반기에 들어섰는데 , 의원님께서는 한참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실 거 같습니다 . 현재 가장 크게 신경 쓰고 계신 현안은 ?

 

A.성 의원: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3년이라는 시간동안 인프라구축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고, 도로나 상,하수도 등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하고 편리성과 안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또한, 민주당 지역위원회, 오산시집행부,오산시의원들과의 협업을 통해서 2027년 동탄과 오산이 연결되는 트램, 분당선, GTX등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의한 철도망이 확정됐고 세교2지구와 지구단위 개발을 통한 난 계발을 억제하고 계획도시를 위해 힘 써왔습니다.

 

Q.궁극적으로 만들고 싶은 오산시의 모습이 있다면 ?

 

A.성 의원: 오산은 주변이 다 큰 도시밖에 없어요. 용인.평택.화성 다 대 도시밖에 없는데, 그 대도시에 비해서 좁은면적으로 생산 거점도시로써 역할 보다는 교육도시,문화도시,여성친화도시,AI도시 등 시민만을 위한 정책을 펼치고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미래의 오산은 교육과 문화를 계승발전 시키고 건강도시, 관광도시로써의 역할 즉 독산성과 평화공원, 드라마세트장,안전체험관,미니어처등과 오색시장, 오산천을 연계한 관광벨트,관광코스를 만들어서 인구유입을 유도하고 경제성과 오래도록 살고 싶어하는 정주도시를 만들고 싶습니다.

 

Q.지난 1월 25일 이죠. 제255회 오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산업자원부와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동탄-고덕간 연계 열수송관 공사 관련 오산 시민 피해를 지적하셨습니다.사안에 대해 방안은 무엇인지?

 

A.성 의원: 오산시와 의회입장은 하나입니다. 결사 반대죠. 동탄에서 고덕까지 약25km의 배관이 필요한 사업입니다.

평택은 고덕신도시와 안중등 많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고 동탄에서 아무리 많을 열을 수송한다해도 용량의 한계가 있으며 신도시 개발로 인하여 가까운 시일내에 지역난방공사 신축이 되어야만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준비해서 건설하면 충분한데 산자부에서는 지역주민의 민원을 감수하고 예산낭비를 하면서 까지 배관공사를 강행 해야하는지 의문이 들지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고덕신도시에 있는 평택에너지서비스가 있어요. 거기서 고덕신도시가 가까워요. 거기서 열원을 갔다 써도 지금 부족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라도 준비해서 거기다 건설 하는 게 맞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Q.코로나 19 로 힘든 청년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은?

 

A.성 의원: 오산시는 평균 연령 37세. 인구 24만이 넘는 ‘청년 도시’입니다. 청년을 위한 많은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효과는 미진합니다.

현재 유잡스를 운영하고 있고 유잡스2를 준비하고 있습니다.스타트기업 보육을 위해서는 새로운 인프라가 중요합니다.

산에 가야 범을잡고 물에가야 고기를 잡듯이 기업들이 모여 있는 산단지역이나, 지식산업센터 건물 일부를 매입해서 현장중심의 교육과 보육이 필요합니다. 산업현장에 실무자 분들을 수시로 만나고 소통하면 시행착오 없이 순조로운 출발을 할 수 성장원동력이 될것입니다.

 

 

Q.2021 년 남은 기간 동안 꼭 이루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

 

A.성 의원: 1년이라는 시간이 남았는데 뭔가를 이루기 보다는 시민들 속에서 소통하고 봉사하면서 불편사항이나 애로사항이 뭐가 있는지 들어주고 해결해주는 역할과 시민의 가려운곳을 찾아 긁어주는 시간들이 되어야한다 생각합니다.

 

Q.올해 중간점검의 시기 , 오산시 시정에 대해 아쉬웠던 점과 보완하고자 하는 부분이 있다면..

 

A.성 의원: 아쉬웠던 점 보다는 오산의 미래를 준비해야 하지않나 생각합니다.

오산청사는 포화상태입니다 버드파크가 들어와 있고 청사 동측에 청사 증축을 하고 있으며 의회청사도 건립해야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그래서 본 의원은 254회 임시회때 공공청사 건립을 위한 기금조성 조례안을 제정했습니다.

지금부터 중,장기 계획을 세워서 서서히 준비를 해야 인구가 약35만이 되는 10년후에는 새로운 청사에 입주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종합운동장 또한 마찬가지이구요 이런것들을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합니다.

 

Q.제259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오산시의회 성길용 의원 “물의 재이용 시설 설치 및 지방도 314호 진입도로 관련” 5분 자유발언을 하셨습니다. 관련내용에 대해 한 말씀 해주시죠. 2020년 기준 오산시는 지방 상수도 자급률 0%로 광역상수도에 100%의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인구증가와 수요에 맞게 공급망을 늘리고 있지만 물 부족 문제가 발생할 경우 마땅한 해결책이 없이 시민들이 겪게될 피해가 크기 때문입니다. 오산시도 공공시설,공동주택,교육시설에서 빗물,중수도시설,잡배수(세면,샤워)를 재 이용 함으로써 하수처리비용 절감등 예산절감과 물 재이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 있습니다.

 

지방도 314호 진입도로 정남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산단시행사가 오산시에 기부채납하는 도로입니다. 그런데 314호선 오산구간엔 자전거도로, 인도가 설계에서 누락 되어있고 가로등도 설치 할 수 있는 설계가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자전거와 보행자 겸용도로라고 해고 폭원 최소 3m를 확보 해야 함에도 화성시 도로에만 적용을 하고 정작 인구 이동이 많은 오산 동측에는 없다는거죠. 세교2지구 서부우회도로 또한 똑같고요

 

횡단보도는 있으나 인도가 없는 도로입니다. 서부우회도로는 도로는 있으나 인도 와 횡단보도가 없습니다. 오산시는 화성시와 협의해서 도로 선형 재조정, 자전거도로 개설, 인도개설, 가로등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변경신청 협의요청 과 강력한 항의표시가 필요 할 때입니다.

 

Q.마지막으로 오산시민에 한 마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집행부나 의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의원은 주민의 대변자로써, 시민에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민을 위한 생활정치인 되겠습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Q. Assemblyman Seong Gil-yong, please introduce yourself.

 

A.Sung: Hello.

 

This is Gil-yong Seong, a member of Osan City Council.

 

Q. When did you start thinking about becoming a politician?

 

A. Rep. Sung: When I was young, my father always said that I would like to become a civil servant or a politician when I grow up.

 

So, if given the opportunity someday, I have always dreamed of studying, communicating with the residents, and volunteering.

 

Q. Now that this year is already in the middle of the year, you seem to be having a very busy day. What are you most concerned about right now?

 

A.Sung: Three years have already passed.

 

For the past three years, we have put a lot of effort to expand the infrastructure for infrastructure construction, and we have made great efforts for convenience and safety, which are essential for daily life such as roads, water supply and sewerage systems. In addition, through collaboration with the Democratic Party Regional Committee, the Osan City Executive Department, and Osan city councilors, the railway network by the metropolitan transportation improvement measures such as the tram, Bundang Line, and GTX connecting Dongtan and Osan in 2027 was confirmed, and through the development of Segyo 2 district and district unit I have suppressed development and worked hard for the planned city.

 

Q. What is the image of Osan City that you want to create in the end?

 

A. Rep. Seong: Osan is the only big city around. Yongin, Pyeongtaek, and Hwaseong are only large cities, but compared to those large cities, they have a smaller area than those of large cities, and rather than serving as a production base city, they have put in a lot of effort and implemented policies for citizens such as education city, culture city, woman-friendly city, and AI city. Osan of the future will inherit and develop education and culture and play its role as a healthy city and tourism city, namely, Doksanseong Fortress and Peace Park, drama set, safety experience center, miniature, etc. I want to create a settlement city where people want to induce and live for a long time with economic efficiency.

 

Q. It was last January 25th. During the first plenary session of the 255th Osan City Council Temporary Session, you pointed out the damage to the citizens of Osan in connection with the Dongtan-Godeok link heat transport pipe construction being carried out by the Ministry of Commerce, Industry and Energy and Korea District Heating Corporation.

 

Assemblyman A. Seong: The position of Osan City and the council is one. It's the opposite of resignation. It is a project that requires about 25km of piping from Dongtan to Godeok.

 

Pyeongtaek is undergoing many developments such as Godeok New Town and Anjung, and no matter how much heat is transported from Dongtan, there is a limit to its capacity. It is enough to prepare and build from now on, but the Ministry of Commerce, Industry and Energy has to accept the complaints of local residents and waste the budget, but I can't help but question whether the plumbing work should be carried out. Also, there is Pyeongtaek Energy Service in Godeok New Town. Godeok New Town is nearby. I know that even if I use the heat source there, it is not enough now. Then it is right to prepare from now on and build it there. I think so.

 

Q. What are the policies for young people and small businesses struggling with COVID-19?

 

A.Sung: The average age in Osan is 37 years old. It is a “young city” with a population of over 240,000. Although many policies are being implemented for youth, the effect of COVID-19 is negligible.

 

We are currently operating U-Jobs and are preparing for U-Jobs 2. New infrastructure is important for incubating start-ups.

 

Just like going to the mountains to catch a tiger and going to the water to catch a fish, it is necessary to purchase an industrial complex area where companies are clustered or a part of the knowledge industry center building and provide field-oriented education and childcare. If you frequently meet and communicate with working people in the industrial field, it will be a growth engine that allows you to get off to a smooth start without trial and error.

 

Q. Is there anything you want to achieve during the rest of 2021?

 

A. Rep. Seong: One year is left, but rather than accomplishing something, I think that it should be a role to listen to and solve any inconveniences or difficulties while communicating and serving among the citizens, and to find and scratch the itchy spots of citizens. do.

 

Q. The timing of this year's mid-term inspection, if there are any regrets or things you want to supplement about the Osan city administration..

 

A.Sung: I think we should prepare for the future of Osan rather than regretting it.

 

The Osan Government Complex is saturated. Bird Park is in, and there is an extension on the east side of the government building, and the parliament building is also at a crossroads. So, at the 254th extraordinary session, this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enacted a fund raising ordinance for the construction of public buildings.

 

From now on, I need to make a mid- to long-term plan and prepare slowly, so that I can move in to a new government building in 10 years when the population reaches about 350,000. The same goes for the sports complex. We need to prepare these things from now on.

 

Q. At the first plenary session of the 259th regular meeting, Osan City Council member Seong Gil-yong gave a free speech for 5 minutes “related to the installation of water reuse facilities and access road to local road 314”. Let me tell you something about the subject. As of 2020, Osan City has a local water supply self-sufficiency rate of 0%, and is 100% dependent on metropolitan waterworks. This is because, although we are expanding our supply chain to meet population growth and demand, if there is a water shortage problem, there is no proper solution, and the damage that citizens will suffer is great. By reusing rainwater, gray water facilities, and miscellaneous drainage (washing, shower) in public facilities, apartment houses, and educational facilities in Osan City, it is possible to save both budgets and water reuse by reducing sewage treatment costs.

 

Provincial Road No. 314 Access Road This road is donated to Osan City by industrial companies while developing the Jeongnam Industrial Complex. However, in the Osan section of Line 314, bicycle paths and sidewalks were omitted from the design, and street lights were not designed to be installed.

 

Although it is necessary to secure a minimum width of 3m for dismissal as a road for both bicycles and pedestrians, it is only applied to the roads in Hwaseong, and there is no eastern side of Osan, where there is a lot of population movement. The West Bypass Road in Segyo District 2 is also the same.

 

There is a crosswalk, but there is no sidewalk. The Western Bypass has roads but no sidewalks and crosswalks. It is time for Osan City to consult with Hwaseong City to request changes to request for consultation and express strong protests so that road alignment can be readjusted, bicycle paths opened, sidewalks can be opened, and street lights can be installed.

 

Q. One last word to the citizens of Osan...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outbreak, everyone is going through a difficult and difficult time. We will spare no effort to provide any support that the executive branch or the parliament can provide.

 

As the representatives of the residents, the city council members will think from the citizen's point of view and become a life politician for the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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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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