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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 신문 ‘내가 그린 꿈’만족도 조사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7/06 [07:31]

경기도, 어린이 신문 ‘내가 그린 꿈’만족도 조사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7/06 [07:31]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경기도가 직접 발행하는 어린이 신문 ‘내가 그린 꿈’에 대한 2021년도 만족도 조사를 오는 23일까지 실시한다.

 

‘내가 그린 꿈’은 도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경기도의 문화·역사·정책 등 다양하고 폭넓은 학습정보를 제공하는 계간지(1년에 4번)다. 지난해부터 발행해 도내 1,350여개교의 어린이·교사에 각 1부씩 43만5,000부를 배포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어린이 신문을 한 번이라도 받아본 경험이 있는 도내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 경기도 꿈나무기자단, 기자단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콘텐츠별 만족도를 중심으로 문항을 구성했으며, 수요층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향후 어린이 신문 기획 시 반영할 계획이다.

 

주요 조사 내용은 ▲신문 발행주기 ▲현재 콘텐츠(표지 그림 뽐내기 대회, 배워봅시다, NIE 활동, 반려동물 지식정보 콘텐츠 등) 만족도 ▲향후 희망 콘텐츠 등이다.

 

만족도 조사는 6월 17일 발행된 어린이 신문 여름호 뒷면의 QR 코드 혹은 경기도 어린이 신문 블로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박연경 경기도 홍보미디어담당관은 “경기도 어린이 신문이 어린이가 직접 만드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독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지속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는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The 2021 satisfaction survey on the children's newspaper 'My Dream', published directly by Gyeonggi-do, will be conducted until the 23rd.

 

‘Dream I Drawn’ is a quarterly magazine (four times a year) that provides a wide range of learning information, such as Gyeonggi-do’s culture, history, and policies, for grades 4-6 of elementary schools in the province. Since last year, 435,000 copies have been distributed to children and teachers of 1,350 schools in the province, one copy each.

 

This survey is conducted for children in grades 4 and 6 of elementary school in Gyeonggi Province, their parents, teachers, and Gyeonggi-do Dream Tree Reporters' Group, and the parents of the reporters who have had experience of receiving children's newspapers at least once. The questions were structured around satisfaction with each content, and the opinions of consumers are actively collected and will be reflected in the planning of children's newspapers in the future.

 

The main contents of the survey are ▲newspaper issuance cycle ▲satisfaction with current content (cover painting contest, let’s learn, NIE activities, companion animal knowledge information content, etc.) ▲contents hoped for in the future.

 

You can participate in the satisfaction survey through the QR code on the back of the summer issue of the children's newspaper published on June 17 or through the Gyeonggi Children's Newspaper blog .

 

Park Yeon-kyung, director of public relations and media in Gyeonggi-do, said, “In order for the Gyeonggi Children’s Newspaper to establish itself as a newspaper made by children, we will collect and actively reflect the opinions of readers. We hope you will participate.”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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